2014년 9월 15일 월요일

잇몸병이 전신질환유발과 밀접

잇몸병을 유발하는 ‘포르피로모나스 진기발리스(Porphyromonas gingivalis)’라는 구강 내 세균이 치주질환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의 위험까지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세균은 치아와 잇몸 사이를 파고들어 잇몸에 염증을 일으켜 치주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인데, 혈관에도 염증을 일으키고 혈관벽을 두껍게 해 동맥경화의 위험인자가 된다고  ‘PLoS Pathogens’ 7월호에 보고되어졌다. 이외에도 치주질환 유발균주로 인해서 당뇨병 신장질환 등 만성질환이나 임신부의 조산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밝혀지는 것은  치태를 유발하는 세균과 그로 인해 유발된 염증과 각종 독성물질이 혈류를 통해 전신으로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균력이 있는 약제로 치간치솔을 생활화 할 필요가 있다.
치주질환 유발균주, 치주질환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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